첨단 나노 리포좀 기술을 적용한 5세대 비타민C 화장품 '매직 스노우비타'를 국내 나노바이오 기술진이 처음 개발했다.
바이오화장품 전문기업 티에스바이오(대표 원종미)는 국내 최초로 비타민C를 초미립 입자로 나노화시켜 피부 깊숙히 전달하는 고품격 나노 리포좀 비타민C 화장품 '매직 스노우비타'(Magic SnowVita)를 개발, 이달부터 국내외 시장에 본격 시판한다고 9일 발표했다.
'매직 스노우비타'는 민감한 여성의 피부 미백, 수분 보습, 피부탄력 개선을 위한 고품격 기초화장품 브랜드로,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은 '매직 스노우비타 파우더'와 '매직 스노우비타 에센스' 등 피부 깊숙히 활성 비타민C를 다량 침투시켜 피부건강과 미백, 피부탄력까지 관리해 주는 기초화장품 2종이다. 매직 스노우비타 파우더'는 상온에서 녹지 않는 순백색 눈꽃 파우더 제형이지만, 손으로 살짝 펴 발라주면 시원한 세럼 액상으로 변신해, 마법같이 신비한 '비타민C 눈꽃세럼'이란 애칭으로 불린다.
티에스바이오는 이번에 출시된 '매직 스노우비타 파우더'가 레이저시술 후 손상된 피부를 재생하고 색소침착을 예방하기 위해 사용해 온 '스노우비타'를 고도화시킨 첨단 바이오 화장품으로, 이미 지난 4년간 국내 800여 유명 피부과 병의원에서 효능과 안전성 검증을 마친 코스메슈티컬 비타민C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원종미 티에스바이오 대표는 "이번에 발표된 '매직 스노우비타'는 지난 4년간 국내 800여 피부과 전문의들의 사랑을 독차지해 온 '스노우비타'를 개선한 5세대 비타민C 화장품"이라며 "피부에 살짝 발라주면 눈처럼 시원하게 녹으며 세럼으로 변신하는 마법같은 제형에 먼저 놀라고, 피부 깊숙히 침투해 맑고 건강한 피부로 관리해 주는 나노 비타민C의 효능에 감동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티에스바이오는 피부과,성형외과 치료용 레이저 전문기업인 '티에스메드' 계열사로, 메디컬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제품을 생산하던 사업부문이 2015년 2월 분사한 코스메슈티컬 전문기업이다. 최근 한양대 ERICA 캠퍼스와 전략제휴를 맺고 바이오분야 공동업을 추진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