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제약은 올해 상반기 691억의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17.2% 성장했다.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62억, 46억으로 각각 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했다.
상반기 누적 판매관리비는 309억으로 전년동기대비 4.4% 증가했으며, 상품매출도 241억으로 전년동기대비 32.3% 증가했다.
6개월 누적 해외매출/수출은 12억으로 전년동기대비 24.4% 늘었다.
부분별로 2분기 매출은 전기(1분기) 대비 23억 증가(의약품부문 28억 증가, 서비스부문 5억 감소)했고,전년동기대비 43억 증가(의약품부문 48억 증가, 서비스부문 5억 감소)했다.
상반기 누적 매출은 제품매출 40억 증가(어페신 13억 증가, 씨앤유 6억 증가)와 상품매출 59억 증가(의약품유통업 KPL 매출 증가분)에 힘입어 전년대비 101억 증가했다.
2분기 영업이익은 전기(1분기)대비 11억 증가(매출총이익 15억 증가, 판관비 3억 증가)했고, 전년동기대비는 ‘흑자전환’했다(매출 43억 증가) 누적 영업이익도 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했다.
2분기 당기순이익은 전기(1분기) 대비 4억증가(세전이익 8억 증가, 법인세 4억 증가)했고, 전년대비 ‘흑자전환’했다. 누적 당기순이익도 전년대비 ‘흑자전환’했다.
6개월 누적 상품매출은 전년대비 59억 증가(의약품유통업 KPL 매출 증가)했고, 6개월 누적 판관비는 13억 증가(급여 15억 증가, 판매촉진비 11억 증가, 대손상각비 15억 감소)했다.
상반기 해외매출/수출은 전년대비 2억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