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계의 관심 속에 10일 열린 제약협회 이사장단 회의에서는 한미약품의 성공신화에 대한 이야기들이 주를 이뤘다.
특히 이 사례를 바탕으로 제약사들이 성공신화를 계속 써나가자는 희망적인 얘기들과 덕담이 오고 갔다.
참석한 한 인사는 " 이번을 계기로 해서 제약산업에 대한 정부 인식이 바뀌어야 한다, 제약사들도 희망이 있고 해낼 수 있다, 이것이 대표적인 창조경제 사례다 등 발전적이고 희망적인 얘기들이 주를 이뤘다"고 전했다.
이사장단회의에 참석한 한미약품 이관순 사장도 '한미가 했지만, 여러 제약사들도 신약개발을 위한 파이프라인을 다수 진행 중이기에 기대하고 있다'며 제약계의 희망적인 분위기에 힘을 실어줬다고 참석자는 전했다.
이사장단회의에서는 오는 11월 19일,20일 치러지는 KPAC(한국제약산업 공동 컨퍼런스 2015)를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한 방안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이사회는 날짜는 정하지 않고 12월 초 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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