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원약품 38주년 '열정으로 난국 극복'
"약업계의 어려움 삼원걸어온 정신과 열정으로 극복"
박재환 기자 dir080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2-04-06 15:01   수정 2012.04.07 08:12

부산 삼원약품이 창립 38주년을 맞았다.

(주)삼원약품 추기엽회장과 추성욱 사장은 4월 5일 부산 본사에서 경남, 울산, 대구등 각 지점을 포함한 전체 임직원이 모인 자리에서 창립 제38주년 기념식을 거행하였다.

추기엽회장은 기념사에서 “1974년 4월 5일 식목일 한그루 나무를 심는 심정으로 회사를 설립하여 가꾸어 온지 올해로 벌써 38주년이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그동안 회사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준 전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 “현재 약업계가 여러가지 변화된 정책 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이 어려움도 지금까지 걸어온 삼원약품의 정신과 열정으로 충분히 극복할 수 있을 것 이라며 전 임직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삼원약품은 창립 제38주년을 기념하여 모범직원 10명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으며 모범 직원에게는 상장과 회사로고를 새긴 순금 뺏지를 부상으로 수여했다.

<모범직원 수상자 명단>
영업부 : 김효근계장, 신중호계장, 이민호주임, 최수환주임, 정현갑부장
총무부 : 박기민계장, 추보미사원, 김윤희대리
관리부 : 공대근대리, 정의엽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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