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약품, 안양공장부지 매매계약 해제
이종운 기자 news@yakup.co.kr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1-06-10 15:42   

동화약품 안양공장 부지매각이 무산됐다.

동화약품은 10일 계약 상대방인 스타위드안양이 중도금 및 잔금을 지급하지 않아 2008년 7월에 체결한 안양공장부지 매매계약을 해제한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총 계약금액 830억원 중 입금된 계약금 249억원은 몰취하는 방향으로 소송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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