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호림, 내년 매출 1,500억원 달성 다짐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0-11-17 06:00   수정 2010.11.17 06:16

DH호림㈜는 지난 13일 63명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숍을 개최하고,내년도 매출 1,500억원을 달성할 것을 다짐했다.

회사 직원들은 이번 워크숍 일정 중 하나로 최근 cGMP 시설을 갖춘 코스닥 기업 대화제약 횡성공장을 방문, 최신시설의 생산공정과 최신의 물류시스템을 견학했다.

DH호림은 지난 7월 병원영업 주력 데아체 파르마와 약국영업 주력 호림약품이 합병한 법인으로, 당시 업계 최초로 ETC와 OTC업체 간 합병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았다.

이후 회사는  OTC 활성화를 위해 제약회사들과 코마케팅을 계획하고, 월 2회 이상 제약사 OTC 담당자를 초청해 직원 교육에 나서고 있다. 

DH호림 관계자는 "합병전 양사가 주력했던 병원과 의원 영업은 물론 약국 영업까지 망라하는 명실상부한 종합도매로 변모를 갖추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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