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성신약,시부트라민 비만치료제 영업 가속
저용량 '리노반 10mg' 출시, '약가 효과' 이점 평가 처방 늘어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10-23 09:46   수정 2009.10.23 09:54

일성신약이 올 해 4월 애보트와 계약 종료되며 새롭게 출시한 시부트라민 제제 비만치료제 '리노반' 영업을 가속화하고 있다.

일성신약에 따르면 고용량인  '리노반 15캡슐' 에 이어 저용량 제형을 10월 발매, 시부트라민 성분 제품 포트폴리오를 완성했다.
 
리노반은 현재 순천향병원을 비롯한 다수의 종합병원에 랜딩돼 처방 중으로, 처방 환자 관찰 결과 리덕틸에 비해 약가와 효과면에서 상당한 이점을 갖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초기 환자의 경우 저용량의 처방을 권유하는 의사들이 많아지면서 리노반 캡슐의 저용량 추가 발매로 영업이 가속화 되고 있다"고 전했다.

고용량으로 먼저 출시된 리노반 15 캡슐은 시부트라민 말레산염 17.76mg 용량이고, 저용량은 시부트라민 말레산염 11.84mg  용량의 '리노반 10mg'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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