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바이오파마, 연 3천만도스 백신 공장 증축
프리필드시린지 바이알 각 1,500만 도즈 생산-위탁 생산 능력도 갖춰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9-07 14:19   수정 2009.09.08 14:21

보령바이오파마(대표 김기철)가 백신생산을 위한 공장을 증축했다.  회사는 7일 충북 진천에 위치한 생산 공장에서 김승호 보령제약그룹 회장 외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생산공장 증축 준공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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