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파마 35주년 '주인의식 갖고 미래 주도' 다짐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9-07 14:17   수정 2009.09.07 16:39

한국파마는 9월 3일 창립 35주년을 기념, 5일 아산 소재 파라다이스호텔도고 대운동장에서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전 임직원들이 혼연일체가 돼 성대하게 치러진 행사에서 창업주 박재돈 회장은  “한국파마의 주인은 직원 여러분 본인"이라며 " 주인의식을 갖고 단합된 모습으로 미래를 주도해 나가자”고 독려했다.

이날 10년이상 근속자 12명이 장기근속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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