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코아약품 부도처리
이권구 기자 webmaster@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2-01 09:50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1077번지 소재 코아약품이 29일 최종부도를 내고 30일 당좌거래가 정지됐다.

코아약품 부도 원인은 지난해 부도 처리된 청남약품과 3억2,600만원 어음을 교환한 데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잠적한 코아약품 이모 사장은 B제약 퇴사 후 J제약에도 근무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올해 들어 도매업소 부도는 천안 천안약품과 안산 상현약품, 서울 세신약품, 서울 태호메디칼에 이어 다섯 번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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