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 환인,지난해 생산실적 대폭 증가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6-26 11:11   

공장을 완공한 제약사의 생산실적이 예년 수준으로 회복된 것으로 나타났다.

제약협 집계에 따르면 유한양행은 지난해 생산실적이 66.87% 증가한 3722억원으로 6위, 환인제약이 76.30% 증가한 791억원으로 46위를 기록했다.

생산액 증가율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224억원을 생산한 위더스제약으로 289.69%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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