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임직원 사랑의 헌혈-환자 혈액협회 기증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6-20 21:00   수정 2008.06.23 09:33

경남제약은 20일 강남 본사에서 임직원 및 본사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 나눔 헌혈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장에 헌혈증 자율 기증함을 설치해 헌혈증을 기증받고 모아진 헌혈증은 수혈이 절실히 필요한 환자나 혈액 관련 협회에 기증키로 했다.

행사에 참여한 이지은 대리는 “나의 작은 실천이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희망하면서 동참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동참하지 못한 지방공장, 지점 등 다른 계열사 임직원들이 헌혈에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이 같은 헌혈행사를 지속될 수 있도록 그룹차원에서 지원해 나가기로 했다.

김성호 기획 조정실장은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스스로 참여해 이웃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남제약은 현재 함께하는 이웃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레모나 나눔 캠페인”을 펼치고 있으며, 이에 중국 쓰촨성 지진 피해 성금 기탁, 장학생 선발하여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사회 봉사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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