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참조미 오징어' 대장균 검출
식약청, 세민수산 제조ㆍ삼성테스코 판매...유통ㆍ판매 금지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0-12-16 11:59   

식약청은 삼성테스코(주)가 (주)세민수산(식품제조ㆍ가공업체)과 선홍수산식품(식품소분업체)에 위탁 생산 및 소분해 판매하는 PB(Private Brand)제품인 ‘참조미오징어’와 ‘조미쥐치포’에서 대장균이 검출, 유통ㆍ판매 금지 및 회수조치 했다고 밝혔다.

이번 부적합 제품은 유통식품 안전관리 수거ㆍ검사 계획(서울특별시 양천구청)에 따라 검사한 결과 대장균(기준:음성)이 검출된 것.

현재 삼성테스코(주)에서 진열ㆍ판매를 중지하고 대장균이 검출된 당해 제품 전량에 대해 회수 조치 중이다.

식약청은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 또는 취급ㆍ판매점은 섭취를 중단하고 즉시 판매업체인 삼성테스코(주)로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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