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화 사회에서는 류마티스 질환이 어떠한 질환보다 많고 류마티스 증상은 근골격의 통증이므로 환자의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괴로운 질환으로 이에 본격적인 류마티즘 질환을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치료 하고자 국내 1세대 류마티즘 전문의들이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위해 뭉친다.
급변하는 의료환경과 정책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나아가 의료발전에 이바지 하기 위해 서울지역 3개의 류마티스 전문 내과의원이 가칭 희망드림류마티스 네트워크라는 이름으로 하나가 된다.
하나가 되는 병원은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의 정성수 류마티스내과와 양천구 목동의 민도준 류마티스내과, 관악구 봉천동의 서울조인트내과로 류마티즘 치료에 있어 명성있는 병원들이다.
이들은 류마티스 질환을 특화, 평생 건강을 돌봐줄수 있는 류마티스 전국 네트워크화를 통한 시너지 효과를 발휘 류마티스 환자는 물론 류마티스 전문의, 나아가 국가미래에 희망의 출발점이 되고자 최선을 다하자고 다짐했다.
아울러 임상분야의 시너지는 물론 늦어도 올하반기 안에는 브랜드를 통일하고, 직원들의 표준화를 거쳐 명실상부한 류마티스 전문 네트워크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정성수, 민도준, 이정찬 대표원장등은 “더나아가 올 하반기까지 10~15개 전국 류마티스 전문네트워크로 확장하여 전국적인 류마티스 네트워크로 키워나갈 생각임을 밝혔다” 라고 밝혔다.
한편 네트워크는 지난 7월 10일 발대식에 이어 5일 회원병원 전 직원 및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칭 희망드림 류마티스 네트워크 출범식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