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신종플루대책 특별위원회' 구성운영
신종플루감염 확산 방지 위한 예방과 치료 대책 마련 최선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9-05 12:34   

신종플루대응에 역량을 집중하기로 한 한나라당은 원내대표(안상수의원) 산하에 '신종플루대책특별위원회(위원장 : 안홍준의원)' 를 설치하고 안상수 원내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오는 7일 원내대표실 회의장에서 첫 회의를 개최한다.

이 날 회의에서는 타미플루 및 예방백신 확보 등 신종플루 감염확산을 최대한 차단하고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방안과 거점병원, 군부대, 학교, 교도소 등 현장방문 등 향후 위원회 운영방향에 대한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한나라당은 신종플루 확장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서 지난 8월 31일 김성조 정책위 의장 주재로 전재희 보건복지가족부장관과 국방부ㆍ행안부ㆍ교과부 차관 등이 참석한 유관부처 합동 당정회의도 개최했으며 중구 보건소의 거점병원인 현장 방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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