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차 아태의약품관리 국제회의 서울 개최
식약청 제약의학회 등 주최-11월22일부터 그랜드힐튼호텔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4-10-14 10:56   수정 2004.10.14 14:06
‘제4차 아태지역 의약품관리 국제회의'가 오는 11월 22일부터 23일까지 서울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열린다.

‘APEC 2004 서울 컨퍼런스’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식품의약품안전청 대한임상약리학회 한국제약의학회 대한임상연구심의기구협의회 주최, 한국제약협회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회의에서는 APEC 네트워크가 지난 ICH 6차 회의에서 공식 파트너로 발표됨에 따라 보다 포괄적인 의약품관리 국제조화와 ICH 관련 주제들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전망이다.

또 정부 및 각 관련 기관을 대표하는 연자들을 초청, 의약품 관리 및 신약 개발 등록에 관한 각국의 새로운 정책방향을 제시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대상은 정부부처 관련 공무원, 임상연구자, 제약기업(개발,임상, 전임상 관련업무 종사자), ICH 관련 국제 업무 종사자, 다국적 기업, CRO, 바이오 벤처 등으로,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30만원(정부기관 무료, 학계 6만원)을 10월 30일까지 APEC 2004 사무국으로 보내면 된다

▷참가 문의=02-760-1910(서울대병원 임상의학연구소,apec@kscpt.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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