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홀딩스는 올해 1분기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은 소폭 성장했으나 순이익은 감소했다. 영업이익이 70% 이상 역성장한 브랜드사들의 수익성 악화는 풀어야 할 과제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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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업신문 자매지 화장품신문이 금융감독원 공시 2026년 5월 분기보고서(연결기준) 분석 결과, 아모레퍼시픽홀딩스의 올해 1분기 매출은 1조2227억원으로 집계됐다. 전기 1조2552억원 대비 2.6% 김소했으나, 전년 동기 1조1648억원보다는 5.0% 증가했다. 매출총이익은 9028억원. 전기 9257억원 대비 2.5% 줄었으나, 전년 동기 8545억원보다는 5.7% 늘었다. 매출총이익률은 73.8%로 전기와 동일했다. 전년동기 73.4%보다는 0.5%p 상승했다.
영업이익은 1378억원. 전기 548억원 대비 151.6% 급증했으며, 전년 동기 1289억원보다는 6.9% 늘었다. 영업이익률은 11.3%. 전기 4.4% 대비 6.9%p, 전년 동기 11.1% 대비 0.2%p 각각 올라갔다. 순이익은 1325억원. 전기 181억원 대비 631.6% 급증했으나, 전년 동기 1400억원보다는 5.4% 감소했다. 순이익률은 10.8%. 전기 1.4% 대비 9.4%p 상승했으나, 전년 동기 12.0%보다는 1.2%p 하락했다.
타사상품 유통 매출 규모는 공시하지 않았다. 연구개발비는 330억원을 사용했다. 전기 339억원 대비 2.8%, 전년 동기 337억원 대비 2.2% 각각 줄었다. 연구개발비의 매출액 대비 비중(이하 비중)은 2.7%. 해외매출 및 수출 실적은 5281억원으로 집계됐다. 전기 5705억원 대비 7.4% 감소했으나, 전년 동기 5159억원보다는 2.4% 증가했다. 비중은 43.2%.
△지역별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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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지역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아시아 지역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성장했다. 그러나 전기에 비해선 국내를 제외한 해외 매출은 모두 감소했다.
한국 매출은 6946억원으로 집계됐다. 전기 6848억원 대비 1%, 전년 동기 6489억원 대비 7% 각각 증가했다. 비중은 57%.
아시아 매출은 2687억원. 전기 3014억원 대비 11%, 전년 동기 2735억원 대비 2% 각각 줄었다. 비중은 22%.
북미 매출은 1800억원. 전기 1861억원 대비 3% 감소했으나, 전년 동기 1736억원보다는 4% 증가했다. 비중은 15%.
기타 지역 매출은 794억원. 전기 830억원 대비 4% 줄었으나, 전년동기 688억원보다는 15% 증가했다. 비중은 6%.
△아모레퍼시픽 홀딩스 계열사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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