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바이오텍은 4일 이사회를 열고, 차병원∙차바이오그룹 부회장 겸 차바이오텍 CSO(Chief Sustainability Officer, 최고지속가능책임자)를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차 대표이사는 미국 LA 할리우드차병원을 운영하는 차헬스시스템즈의 최고운영책임자, 할리우드차병원 최고전략책임자 등을 거쳐 차 의과학대학교 총장을 지냈다.
미국 듀크대 생물해부학과를 졸업하고, 예일대에서 공공보건학 석사(MPH), MIT에서 경영학 석사(MBA), 연세대에서 보건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차 대표이사는 2025년 9월 차병원∙차바이오그룹 부회장 겸 차바이오텍 CSO로 선임된 이후 ESG 경영 체계 강화를 강화하고, 차바이오텍을 포함해 차바이오그룹 계열사들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주력해 왔다. 2026년 1월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기업가치를 높이기 위해 사내이사가 됐다.
| 01 | 미국 진출, 철저한 규제 준수와 준비 필요 |
| 02 | FDA, GLP-1 제제 불법 마케팅 업체들에 경고문 |
| 03 | 복지부 이관 앞둔 국립대병원 …742억 인프라... |
| 04 | 커지는 희귀질환 시장… 희귀질환 치료제 확... |
| 05 | 화이자 CEO “FDA CBER 리더십 문제 있다” 공... |
| 06 | 사노피, 중국 시노바이오팜 신약에 15억달러... |
| 07 | K-뷰티 구조적 성장 진행 중…2029년 150억 ... |
| 08 | 자동차보험 진료비 논의…"비용 통제보다 환... |
| 09 | 컬럼비·프루자클라 암질심 통과…넥사바·스티... |
| 10 | 카나프테라퓨틱스,공모가 상단 2만원 확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