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의약품 도매업소 - 경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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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4-05-06 16:34   수정 2006.09.27 15:44
 경동사(대표·이교삼, www.kyungdongsa.co.kr)는 1971년 11월 창립해 30년 동안 성실·신의·창의를 사훈으로 사업에 임하고 있으며, 2002년도 480억 규모의 매출 달성으로 전국 400여 업체중 20위권의 업체로 대구·경북지역 굴지의 의약품 유통업체 면모를 자랑해 왔다.

 1998년 6월 KGSP 업소로 지정, 현재 물류 창고관리 시스템(WMS) 시설의 구축으로 정확하고 신속한 입·출고관리 업무를 시행중이다.

 대학 병원급을 위주로 한 지역의료기관 및 개업 약국에 의약품을 보다 안전하고 신속하게 공급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제약사와의 원활한 거래 유지를 위해 담보제공 능력으로 능동적이고 원활한 유통기능 수행을 목표로 하고 있다.

WMS시설 구축 1일 3~4회 배송 실현

 의약품물류관리시스템인 WMS(Warehouse Management System)을 기반으로 Picking-System을 보강, 대구지역 배송체계를 1일 2회 배송에서 1일 3~4회 배송체계를 구축했으며, `의약품 교품장터 서비스'는 대구 경북지역 약국가에서 호평받고 있다.

 이교삼 대표이사는 “1천억 매출 달성을 위해 내부조직을 영업본부와 관리본부 및 별도의 전산실로 조직 구도체계를 개편했으며, 거래처에 대한 철저한 서비스와 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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