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3분기까지 식품부문·MRO부문 등 성장
사업부문 매출 분석, 기타부문도 증가·의약품부문은 감소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22-12-05 09:47   

광동제약은 올 3분기까지 식품부문과 MRO(소모성자재 구매대행)부문 등이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닷컴이 광동제약 2022년 11월 분기보고서 기준 연결실체 2022년 3분기&누적 사업부문 매출을 분석한 결과 3분기 누적 매출은 1조517억 원으로 전년동기 9774억 원 보다 743억 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3분기 누적 사업부문별 매출 실적을 살펴보면 MRO(소모성자재 구매대행)부문이 432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04억 원 증가했고, 식품부문이 4280억 원으로 전년동기비 295억 원 증가했다. 기타부문도 152억 원으로 전년동기비 56억 원 늘었다. 반면 의약품부문은 전년동기비 173억 원 감소한 1978억 원을 기록했다.

3분기 매출은 3776억 원으로 전기 대비 158억 원 증가했고, 전년동기비 272억 원 증가했다.

이 기간 식품부문 매출은 1558억원으로 전기 57억 원 증가했고, 전년동기비 73억 원 증가했다. MRO(소모성자재 구매대행)부문 매출은 1423억 원으로 전기비 110억 원 감소했고, 전년동기비 189억 원 증가했다.

의약품부문 매출은 818억 원으로 전기비 209억 원 증가했고, 전년동기비 15억 원 증가했다. 기타부문은 56억 원으로 전기비 1억 원 증가했고, 전년동기비 33억 원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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