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쿠르트가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는 젤리스틱 타입의 건강기능식품을 리뉴얼해 출시했다.
한국야쿠르트는 지난해 4월 출시된 '슬림핏 다이어트젤리'를 리뉴얼해 3월 12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리뉴얼 제품은 기존 석류맛에 레몬맛을 추가해 두가지 맛으로 보다 즐거운 다이어트를 도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슬림핏 다이어트젤리'는 기능성원료인 가르시니아캄보지아 추출물 1,000mg을 함유하고 있으며, 1일 1회 섭취만으로 복부 피하지방 감소와 내장지방 감소 등 다이어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부원료로 콜라겐을 함유해 피부미용까지 동시에 챙길 수 있게 만들어졌다.
'슬림핏 다이어트젤리'는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가장 큰 요인인 공복감이나 섭취의 불편함에 따른 중도포기 가능성을 낮추는데 주력했다.
이를 위해 휴대와 섭취가 간편한 젤리스틱 타입으로 만들었고, 새콤한 석류맛과 상큼한 레몬맛 2가지로 기능성 간식으로 즐길 수 있게 했다.
리뉴얼 된 '슬림핏 다이어트젤리'는 석류맛 15포, 레몬맛 15포로 구성해 두가지 맛으로 질리지 않는 맛을 제공해 준다.
1개월분 소비자가격은 5만원으로 종전 제품과 동일하며, 야쿠르트아줌마에게 문의하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국야쿠르트 건강기능식품부문 채승범 부문장은 "슬림핏다이어트젤리'는 기능성과 휴대의 용이성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라고 소개하고 "이번 리뉴얼을 통해 고객들이 보다 즐겁게 다이어트 목표치를 이뤘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