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젠,국립보건연구원 과제 협상대상자 선정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치료용 항체 비임상 시료 생산체계 고도화 및 평가과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26-05-27 14:57   수정 2026.05.27 15:00

팬젠은 국립보건연구원의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치료용 항체 비임상 시료 생산체계 고도화 및 평가과제' 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27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27억4500여만원(2025년말 제무재표 기준 134억1600여만 대비 20.46%), 계약기간은 계약일로부터 2028년 12월 31일 까지다. 

회사는 " 계약금액은 총계약금액 약 3,545,454,545억원(VAT제외) 중 당사 지분율(77.44%)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부가세제외 금액"이라고 밝혔다. 

팬젠은 휴온스그룹 계열사로  의약품 제조·품질관리기준(GMP)에 적합한 설비와 원천 기술을 토대로 바이오의약품 CDMO(위탁개발생산) 서비스 사업 및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CDMO 사업을 위한 치료용단백질 의약품 생산 세포주 28종과 바이오시밀러 항체 생산 세포주 13종 등 총 41종의 판매가 가능한 바이오의약품 생산용 세포주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 2023년 4월 발행한 전환사채 총 32억원 중 미상환 잔액인 10억원을 사채권자의 조기상환청구권(풋옵션) 행사에 따라 지난 4월 20일 전액 조기 상환하고 소각했다. 오버행 부담 해소와  향후 주식 수 증가에 따른 불확실성을 목표로 진행된 상환 및 소각으로 팬젠이 발행한 전환사채는 전량 소멸됐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