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회장 선거, '김현태 1번-김순례 2번'
경기 선관위 기호 추첨… '이내흥-김희준' 대리 추첨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11-12 18:49   수정 2009.11.13 00:37

경기도약사회장 선거에 김현태 후보가 1번, 김순례 후보가 2번으로 투표를 진행하게 됐다.

경기도약사회 선거관리위원회는 12일 오후 6시 10분경 후보 등록을 마친 김현태 후보와 김순례 후보의 기호 추첨을 진행했다.

이날 기호 추첨에는 김현태 후보 측에서는 이내흥 선대본부 집행위원장, 김순례 후보 측에서는 김희준 선대본부장이 대리인으로 참석해 추첨에 나섰다.

후보 등록 순서로 추첨을 진행하는 규정에 따라 김희준 선대본부장이 먼저 추첨에 나서 기호 2번을 뽑았다.

이에 따라 이내흥 선대위원장은 기호 1번을 뽑게 됐다.

각 후보 대리인들은 기호에 의미를 크게 두지 않고 앞으로도 필승의 각오로 선거에 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기호 추첨이 끝난 후 김홍 선관위원장을 비롯한 선관위원들은 사전선거운동 여부와 광고 게제 여부, 정책토론회 진행 규칙 등에 대한 회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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