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케다가 비핵심사업의 정리 움직임을 가속화하고 있다.
다케다는 샤이어의 인수로 팽창한 제품군과 관련 비핵심사업의 자산매각을 앞으로도 진행할 뜻을 분명히 하고 있다.
제 1탄으로 안과약을 매각키로 한 다케다는 다음 후보로 샤이어의 소화기질환 치료약을 매각할 것을 예고했다.
다케다는 재무기반의 개선을 목표로 최대 100억달러의 자산매각을 계획하고 있다. 제1탄으로 안과약 전문의약품사업을 최근 스위스 노바티스에 최대 53억달러에 매각하기로 했다.
웨버 사장은 ‘상당히 좋은 안건이었다’며 ‘앞으로도 비핵심사업 제품의 매각을 검토해 갈 것이다’고 제품선별의 의지를 밝혔다.
다음 후보는 ‘샤이어의 소화기질환 치료제’를 언급한 다케다는 ‘협상상대와 시기 등의 자세한 내용은 공개할 수 없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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