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의사들이 제네릭으로 변경을 바라지 않는 의약품 1위로 다이이치산쿄의 '크라비트'를 꼽았다.
또, 약사는 앞으로도 오리지널 조제를 희망하는 약제로 다이이치산쿄의 '록소닌'을 선택했다.
이는 일본의 소네트 엠쓰리와 사회정보서비스가 공동으로 실시한 2007년 12월에 실시한 조사로서, 조사결과는 '제네릭의 동향 조사'에서 자유기재 부분을 중심으로 분석한 것이다. 조사는 의사 1,627명, 약사 1,007명을 대상으로 했다.
조사에서 의사에게 '제네릭으로 변경을 바라지 않는 의약품을 3개 물은 결과, 1위가 다이이치산쿄의 뉴퀴놀론계항균제 '크라비트'(234명), 2위가 사노피 아벤티스의 당뇨병약 '아마릴'(179명), 3위가 시오노기제약의 세펨계항생물질 '프로목스'(174명)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이들 제품은 모두 특허기간중으로 현재 제네릭은 존재하지 않는다.
또, 올해 3월에 특허가 만료되는 화이자/ 다이니폰스미토모의 Ca길항제 '노바스크/암로딘'은 각각 97명, 55명이 변경불허를 답했다.
한편 약사에게 앞으로도 오리지널을 조제하고 싶은 약제를 물은 결과에서는 다이이치산쿄의 진통·항염증약 '록소닌'(89명)이 1위로 조사됐다. 이어 다케다의 소화성궤양치료제 '다케프론'(69명)이 2위, 다이이치산쿄의 고지혈증치료제 '메바로친'(67명)이 3위였다.
또, 노바스크는 30명, 암로딘은 28명의 약사가 오리지널 조제를 희망했다.
이밖에 의사에게 오리지널의 사용을 지속시키기 위해서 오리지널업체들이 해야 할 것을 물은 결과, '제네릭과 차이를 홍보한다' '오리지널도 약가를 인하한다' '증례 및 임상시험 등의 비교데이타를 발표한다' 등으로 답했다.
또, 제네릭 사용을 촉진하기 위해 제네릭업체들이 해야 할 것으로는 '안전성의 담보, 부작용에 관한 추적' 'MR의 정보제공' '증례 확립' 등이 상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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