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에스에스제약이 2012년을 목표로 현재 취급하는 제품수의 절반 가량인 약250품목으로 줄이는 제품수 다이어트를 감행한다.
다이어트의 목적은 생산 및 연구개발의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광고를 주력브랜드에 집중시키려는 것.
에스에스제약은 드럭스토어 등에 대한 의존도가 큰 일반약에 집중하여 소비자의 인지도 향상 및 상품경쟁력을 더욱 높여나갈 방침이다.
이에 따라 현재 판매중인 약500여개의 주력제품을 '핵심 브랜드' '중간브랜드' '기타' 등 3종류로 분류하고 주로 기타에 해당하는 것을 단계적으로 생산중지해 나갈 계획이다. 또 PB상품도 순차 축소한다.
참고로 에스에스제약은 OTC주력기업으로 다이쇼, 다케다에 이어 일본내 일반약업계 서열 3위 제약사. 전문약사업은 2005년 4월에 히사미츠(久光)제약에 매도한 후 일반약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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