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다이쇼제약은 알코올에 의한 위점막 손상 억제 및 알코올 흡수를 억제시키는 소재를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다이쇼제약은 최근 음주 및 구미형 식사의 영향으로 위와 간 건강을 신경 쓰는 사람들이 증가함에 따라 위 손상 예방 및 알코올 흡수 억제를 통해 간을 보호할 수 있는 성분을 탐색했다.
그 결과, 지금까지 간기능 개선성분으로 알려져 온 울금과 장환경 개선 성분으로 알려져 온 유산균 등을 배합한 처방에 알코올에 의한 위점막 손상과 알코올 흡수를 억제하는 작용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다이쇼 연구팀은 이 성분을 마우스에 투여하는 실험에서 염산에탄올에 의해 유발되는 위점막 손상을 억제하는 작용을 확인한 한편, 에탄올 투여 1시간 후 혈중 에탄올농도 상승이 확실히 억제되는 것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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