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회용 붙이는 핫팩을 2010년부터 국내 최초로 생산해 전량 일본에서 수입하던 붙이는 핫팩을 수입 대체한 지엘(대표 김종목)의 ‘하루온팩-아이워머'가 겨울철 생활필수품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엘에 따르면 '하루온팩'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허리용, 뻐근하게 경직된 뒷목용, 생리통용, 무릎관절통용 등 6종류의 다양한 증상에 붙이도록 개발돼 있으며, 2012년 국내처음 출시한 ‘아이워머'는 눈을 따뜻하게 해주고, 뻑뻑한 눈을 촉촉하게 해주는 훈증효과가 있어, 모바일폰 과다 사용 직장인, 수험생, 잠을 잘 못 이루는 사람 등에 도움을 주고 있다. 아이워머는 국내 유명 화장품 브랜드로도 공급하고 있다.
회사는 최근에는 국내 처음으로 기존 12시간용 제품에서 성능을 업그레이드하고 차별화 시킨 ‘14시간용 하루온팩’을 출시하며 약국용제품, 일반유통 제품 등으로 차별화 된 제품을 생산해 세분화 마케팅 전략을 펴고 있다.
김종목 대표이사는 " 대한민국 핫팩의 대표기업으로 국민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신제품개발에 매출액의 8%이상을 꾸준히 투자해 가고 있다."며 " 국내에서 유일하게 전자동생산 및 품질관리로, 다국적기업 및 대기업, 제약회사의 OEM 생산을 하고 있으며 중국 미국 러시아 등으로도 수출을 늘려가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