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남궁영훈 스텝에센스 마스크’이 미백, 주름개선, 촉촉한 피부와 피부톤업의 기능성 마스크로 국내는 물론 대만 중국 일본 베트남 등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30여년 간 꾸준히 화장품 연구개발에 몰두해온 남궁영훈 박사가 본인의 이름을 걸고 브랜드화 하여 제품에 대한 신뢰를 더한 게 바탕.
박사에 따르면 ‘스텝에센스’ 마스크는 미백, 주름개선에 효과적인 나이아신아마이드, 아데노신과 18가지 식물성 성분이 함유된 제품으로 유해한 환경과 바쁜 일상으로 인해 거칠어지고 지친피부를 촉촉하고 윤기 있게 가꾸어준다.
특히 마스크 팩의 생명이라 할 수 있는 시트는 밀착력이 우수한 원단(PT-셀)을 사용하여 피부에 영양과 수분을 빠르고 깊게 흡수시켜 얼굴의 광채는 물론 촉촉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가꾸어 준다.
PT-셀은 한국생산기술연구원에서 개발된 친환경 소재로, 셀룰로스 분재내 –OH를 –OR로 바꾸어 흡수성 증대, -OR로 분자쇄 간 마이크로 피브릴 생성되어 밀착성 증대,식품첨가물 및 의약품의 캡슐로 사용되어 인체 안정성이 매우 우수 등 특징을 갖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
마스크 팩 공동 개발자 남궁영훈 박사는 피부미용학 박사, 법학박사 등 2개의 박사학위를 소지하고 있으며, 모든 피부에 꼭 맞는 화장품인 미백, 주름개선, 자외선 차단의 3중 기능성 '벨리시마 비비크림'을 론칭해 소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