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정보기술, 제3회 소프트웨어 산업보호 대상 수상
SW정품사용 문화 조성 앞장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11-13 16:22   수정 2015.11.13 16:23

㈜중외정보기술(대표 이정하)은 지난 10일 한국소프트웨어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 제 3회소프트웨어 산업 보호 대상에 미래창조과학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소프트웨어단체협의회는 SW산업의 생태계인 SW정품사용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SW중심사회’를 앞당기고자 노력한 기업을 수상자로 선정했다.

이번 심사는 서류심사(1차), SW 사용 실태 및 SW 자산관리 현황, 관련 규정 준수 여부를 파악하는 현장실사(2차), 접수서류 및 실사보고서를 토대로 심사위원회 평가 진행인 선정 심사(3차) 순으로 이뤄졌으며, 중외정보기술을 포함해 네이버㈜, 세방㈜, ㈜케이티 4개 기업에게 미래창조과학부장관상을 수여했다.

이정하 대표는 “소프트웨어 산업보호 대상에 모범기업으로 선정돼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앞으로도 체계적 소프트웨어 자산관리를 통해 정품 소프트웨어 이용 환경을 촉진,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산업 활성화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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