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스포츠 음료시장 “골인”
허벌라이프와 손잡고 ‘CR7 드라이브’ 발매 공표
이덕규 기자 abcd@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10-07 15:46   



F.C. 바르셀로나팀의 리오넬 메시와 함께 세계 축구계의 투톱을 형성하고 있는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팀의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스포츠 음료시장을 향해 특유의 무회전 킥을 선보였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본사를 둔 글로벌 뉴트리션 컴퍼니 허벌라이프社(Herbalife)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함께 프리미어 스포츠 음료 ‘CR7 드라이브’(CR7 Drive)를 발매한다고 지난달 28일 공표한 것.

‘CR7 드라이브’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선수의 공식 영양공급 스폰서 역할까지 맡았다.

허벌라이프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선수와 다년간 제휴계약을 맺고 필드 안팎에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CR7 드라이브’는 그 같은 활동 가운데 특별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선수의 운동능력을 극대화시키고 이 선수의 영양학적 니즈에 초점을 맞춘 가운데 개발되어 나온 스포츠음료이다.

이날 허벌라이프社의 마이클 존슨 회장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선수야말로 최적의 식생활 및 영양소 선택이 운동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얼마나 큰 도움을 줄 수 있는지를 대변하는 스타”라고 말했다.

하지만 그의 영양학적 니즈가 다른 운동선수들이나 피트니스 마니아들이 일상생활에서 필요로 하는 것들과 전혀 다른 것은 아니라는 점을 유념해야 할 것이라고 존슨 회장은 당부했다.

따라서 ‘CR7 드라이브’도 비단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뿐 아니라 다른 많은 운동선수들과 스포츠를 즐기는 일반 소비자들을 위한 최적의 스포츠 음료로 자리매김할 수 있으리라 기대된다는 것이 존슨 회장의 설명이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허벌라이프야말로 영양학적인 측면이 내가 운동능력을 발휘하는 데 기여하는 바를 정확히 이해하고 있는 뉴트리션 컴퍼니라고 생각한다”며 “이 회사의 스포츠과학팀과 함께 ‘CR7 드라이브’를 개발하기까지의 과정은 믿을 수 없을 만큼 멋진 보상이자 진정한 파트너 관계가 나아가야 할 바를 보여준 사례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영양을 공급하는 제품이 운동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매우 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전 세계의 모든 운동선수들이 이해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CR7 드라이브’는 일체의 인공향료나 감미료를 함유하지 않은 스포츠 음료이다. 경쾌하고 신선한 맛으로 운동선수들이나 운동을 즐기는 일반인들에게 운동을 행하기 전과 운동을 행하는 동안 재충전 및 수분공급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CR7 드라이브’는 에너지를 쏟아붓는 데 필요한 탄수화물을 공급해 주고, 운동을 할 때 땀을 통해 배출되는 핵심 전해질들을 보충해 줄 것이라고 허벌라이프측은 설명했다. 축구에서부터 운동용 자전거 타기, 달리기 등 심장박동을 빠르게 하는 모든 운동종목에 ‘CR7 드라이브’가 최적의 스포츠 음료인 이유라는 것.

이와 함께 ‘CR7 드라이브’는 미국 국가과학재단(NSF)의 스포츠 프로그램 인정을 통과해 어떤 금지물질도 함유되지 않았음을 검증받았고, 미국의 엄격한 기능식품(dietary supplement) 우수생산기준(GMP)도 통과했다.

‘CR7 드라이브’를 마시기 전과 마신 후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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