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홍콩에 383개 국내 화장품기업 뜬다
‘2015 홍콩코스모프로프’ 11월 11일~13일 개최...한국관 37개사 참가
박재홍 기자 jhpark@beautynury.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10-06 13:18   수정 2015.10.06 15:56


 

홍콩화장품전시회(Cosmoprof Asia)는 아시아를 넘어 세계 최대규모의 화장품·뷰티박람회로 자리매김해나가고 있는 글로벌 화장품 전시회다.


11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홍콩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올해 행사에는 42개국 2,400여개 기업 및 브랜드가 부스 참가하며 약 6만여명이 참관할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나라에서 참가하는 업체는 383개사로 지난해 360개사보다 6.4%가 늘었다.


이 중 국가관인 한국관에 입점하는 기업은 한국화장품 등 37개사로 규모는 483㎡다.

한국관 입점기업에게는 KOTRA가 참가비 일부를 지원한다.


대한화장품협회 임종근 부장은 “올해 행사에는 모두 90개사가 신청, 약 3:1의 경쟁률을 보였다”며 “동남아와 중화권 국가 등에서 글로벌 기업과 겨룰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춘 회사 위주로 선정했다”고 선정기준을 밝혔다.


이번 홍콩 전시회에는 국가관 외에도 경기도(10개사)와 제주도(6개사) 및 충청남도(5개사) 등 3개 지자체가 지자체관을 별도로 구성해 참가한다.


37개사 명단은 다음과 같다. (가나다 순) ( )안은 대표자

△결고은사람들(이영희) △닥터드림(박양수) △대덕랩코(전현표) △드림스킨코리아(이재석) △넥슨화장품(박상기) △베베코(김영식) △뷰티피플인터내셔날(이종섭) △송학(강경아) △씨유스킨(차귀훈) △에이치앤비(송금자) △엠도씨(이석호) △웰컴엠에스(박병일) △유알지(전희형) △제닉(유현오) △젠피아(정진오) △조이코스(김순언) △지엠홀딩스(김지훈) △카오리온코스메틱스(오창록) △코나드(최대통) △코스메랩(박진영) △콧데(장동일) △티디씨(채경아) △한국코스모(권구상) △한웅메디칼(김봉조) △세영프라임(백이임) △KB코스메틱(김유근) △더착한(한주연) △디엔컴퍼니(윤재춘) △리주월드(박인령) △상황미인(신영우) △애드윈코리아(박한욱) △엘앤에스화장품(이승종) △영숍스토리(서민규) △이너프(이월자) △자민경(유지은) △에코먼트(신정은) △한국화장품(임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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