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물티슈 브랜드 순둥이가 할로윈시즌을 맞아 오는 6일 업계 최초로 한정판 할로윈 패키지를 선보인다.
할로윈 패키지는 깜찍한 순둥이 캐릭터가 드라큘라로 변신한, 장난스러운 악동 이미지로 재미를 담았다.
회사 측에 따르면 개성 있고 독특한 디자인으로 할로윈 파티용품으로 활용하기에 좋으며, 소비자 편의를 고려해 캡의 여닫힘을 개선했다. 또 할로윈 패키지는 최근 리뉴얼된 프리미엄 엠보싱 제품으로, 원단 제조부터 완제품 생산까지 국내에서 생산, 최단 시간 내 공급함으로써 신선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피부 자극을 최소화한 도톰한 한국산 원단을 사용해 연약한 아기 피부를 부드럽게 닦아주고, 제품에 함유된 라임오일은 잔여감이 남지 않아 사용 후 끈적임없이 마무리되며, 동백꽃추출물은 피부진정과 자극 완화에 효과적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
순둥이 홍보팀 관계자는“소비자의 다양한 니즈에 맞춰 소소한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기획했다. 차별화된 전략으로 출시 전부터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며 ' “시즌마다 다양한 패키지를 출시하며 더욱 친밀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한편,회사는 할로윈 패키지 출시를 기념해 전 온라인 쇼핑몰에서 할인 이벤트를진행하고, 순둥이 공식 SNS채널에서 체험단 모집 이벤트를 진행한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자사 홈페이지 순둥이몰(http://mall.suomi.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