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9일 10일 이틀간 서울약령시 한방문화축제
"녹용 먹고 사뿐사뿐 녹각 먹고 가뿐가뿐" 다양한 행사 체험
이종운 기자 news@yakup.co.kr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10-02 10:27   

10월9일과 10일 이틀간 서울약령시 한방문화축제가 개최된다.

서울 제기동에 위치한 한방산업특구인 서울약령시장은 제21회 서울약령시 한방문화축제를 열고, 침뜸 무료진료, 한방 플래시몹, 공진단 찿기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도심속 지쳐있는 몸과 마음의 치유공간'을 주제로 총 4가지 치유공간이 마련되고  600년 역사를 가진 보제원 제향, 천개의 황금공진단 찿기, 세프와 함께하는 '한방냉장고를 부탁해' 나의 몸을 진단하는 '침 뜸 한방 무료진료' 등 세부행사가 진행된다.

또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즐기는 한방체험존이 무료로 제공되고 1천만 서울시민이 함께 춤추고 즐기는 '한방 플래시몹'이 인기를 끌것으로 기대된다.  

행사기간중 10일 오전 10시부터는 제6회 '한방사랑 시민걷기대회'도 함께 열린다. 용두공원에서 시작해 약령시축제 메인무대로 돌아오는 약 6Km 구간의 걷기대회에는 많은 시민들의 동참 할것으로 보여진다.

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서울약령시협회가 주최하고 서울시, 동대문구, 중소기업청, 송상공인진흥공단 등이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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