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엘,아침 생기를 저녁까지 ‘항산화 컨센트레이트’ 출시
10가지 내추럴 오일 시너지 블렌딩으로 피부 생기 있게 가꿔줘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9-30 10:09   수정 2015.09.30 10:09

1851년 뉴욕 조제 약국에서 출발한 뉴욕 코스메틱 브랜드 키엘이 10가지 내추럴 오일의 시너지 블렌딩으로 아침 생기를 저녁까지 유지해주는 에센스, ‘항산화 컨센트레이트’를 새롭게 출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해바라기씨, 생강 뿌리, 오렌지 껍질, 자몽, 타마누, 로즈힙, 카놀라, 코리앤더, 아세롤라 체리, 스쿠알란 등 10가지 식물성·에센셜 오일을 한 병에 담아낸 ‘항산화 컨센트레이트’는 강력한 항산화 효과로 피부 피로를 막아줘 아침부터 저녁까지 생기 넘치고 윤기 있는 피부로 가꿔준다. 또 파라벤이나 미네랄 오일을 함유하고 있지 않아 지성 피부를 포함한 모든 타입의 피부에 사용이 가능하다.

커뮤니케이션팀 홍정미 과장은 “낮 동안에는 자외선, 스트레스 등 외부적인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방어모드가 작동해 저녁이 되면 피부가 지쳐 생기를 잃게 된다, 이때 외부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도울 지원군이 바로 항산화 케어다”며 “매일 골고루 항산화 음식을 섭취하고, 적절한 운동을 하는 등의 노력과 함께 키엘의 항산화 컨센트레이트로 건강하고 생기 있는 피부를 가꾸길 바란다”고 말했다.

1851년 뉴욕 이스트 빌리지의 조제 약국에서 탄생한 164년 전통의 코스메틱 브랜드 키엘은 내추럴 성분에 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제품만을 만들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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