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천연화장품 제이앤씨화장품(대표 이정원)이 과일줄기세포 화장품 '안달로우' 브랜드의 유통망과 가맹사업의 확대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그 동안 시판시장 중심의 유통에 주력해왔던 제이앤씨화장품은 지난해 9월 대구백화점 1층에 과일줄기세포 화장품인 ‘안달로우’와 천연화장품인 ‘제이앤씨화장품’ 브랜드를 입점했다.
특히 매장 오픈 첫 날부터 현재까지 기대 이상의 성황을 이뤄오고 있어 향후 대구지역 전 백화점에 입점을 계획하고 있다는게 업체 측의 설명.
이와 함께 지난 12월 대형마트인 홈플러스 병점점 1층, 서울 사당동 소재 태평백화점 1층에도 안달로우·제이앤씨화장품 브랜드숍을 오픈했다.
이는 백화점 및 대형마트 등 유통망의 다각화와 브랜드 마케팅의 본격화를 바탕으로 가맹점주 모집과 함께 안달로우·제이앤씨화장품의 전국적인 가맹사업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는 전략이다.
제이앤씨화장품 박범찬 본부장은 “안달로우와 제이앤씨화장품 브랜드숍은 합리적인 가격대로 명품 퀄리티를 추구하고 있다. 특히 각 지역의 중심상권에 위치한 매장 입점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가 상승하고 있다”며 “제품의 가격, 제품의 효능효과, 제품의 컨셉 등 신선한 브랜드로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싶은 모든 사람들에게 매력 있는 제품으로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이앤씨화장품은 백화점 단독브랜드숍 입점과 함께 국내 대형유통업체에 다점포 출점으로 전국적인 브랜드숍으로 자리매김해 브랜드 인지도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