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와 심장의 건강은 여성들에게서 건강과 관련해 가장 중요한 두가지 관심사들로 손꼽히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미국의 경우 여성들 가운데 2명 중 1명 꼴로 평생에 한번은 골다공증성 골절 증상을 나타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을 뿐 아니라 5,000만명 이상의 여성들이 심혈관계 질환들이 발생하기에 충분할 만큼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을 정도.
이와 관련, 바이엘 그룹의 컨슈머 케어 사업부문이 골 건강과 심장 건강을 동시에 겨냥한 신제품을 선보여 ‘강심장’ 돌풍을 몰고올 태세이다.
칼슘보충제로 높은 인지도를 확보한 제품인 ‘시트라칼’ 라인에 속한 신제품 ‘시트라칼 칼슘 플러스 허트 헬스’(Citracal Calcium plus Heart Health)가 바로 그것. 뼈와 심장의 건강을 동시에 겨냥해 매일 섭취하는 칼슘보충제가 발매되어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시트라칼 칼슘 플러스 허트 헬스’는 미국 전역의 매스마켓과 드럭스토어, 기능식품 취급점 등에 공급되기 시작했다.
바이엘측의 한 관계자는 “칼슘과 비타민D가 뼈의 건강에 매우 중요함에도 불구, 여전히 많은 여성들은 이들을 충분히 섭취하지 않고 있는 형편”이라면서 “신제품 ‘시트라칼 칼슘 플러스 허트 헬스’는 칼슘과 비타민D 뿐 아니라 심장병이 발생할 위험성을 낮추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진 식물성 스테롤 성분들까지 함유되어 있어 여성들에게 새로운 대안으로 각광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실제로 ‘시트라칼 칼슘 플러스 허트 헬스’는 1일 섭취분에 1,260mg의 칼슘이 들어 있어 다른 어떤 제품들보다 함유량이 높을 뿐 아니라 칼슘 흡수를 돕는 비타민D가 고용량으로 포함되어 있는 제품으로 발매되어 나왔다.
또 식물성 스테롤 성분들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장병을 감소시키는 효과를 지닌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안젤라 반 ‘시트라칼’ 브랜드 담당이사는 “우리는 소비자들의 변화하는 수요를 충족시켜 주기 위한 새롭고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하는데 매진하고 있다”며 “신제품 ‘시트라칼 칼슘 플러스 허트 헬스’를 매일 섭취하면 여성들의 뼈와 심장 건강을 유지하는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피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