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문알로에가 유산균 제품을 리뉴얼해 출시했다.
김정문알로에(대표 최연매)는 혼합유산균 제품 '인터세븐 혼합유산'을 리뉴얼한 '인터플러스10'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인터플러스10'은 유익한 유산균 증식, 유해균 억제, 배변활동을 원활히 하는 10종의 유산균과 장속에 살고 있는 유익한 세균의 생육을 돕는 올리고당 등의 유산균을 결합한 신바이오틱스(Synbiotics) 제품이다. 신바이오틱스는 유산균에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활성촉진제까지 결합한 새로운 개념이다.
여기에 미세입자코팅 3중 보호막을 입혀 더 많은 유산균이 위산을 통과할 수 있도록 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김정문알로에 박형석 마케팅본부장은 "인터플러스10은 일일 유산균 섭취량을 기존의 6천만 마리에서 6억 마리로, 제품 생산 초기 유산균을 따졌을 때는 1일 18억 마리인 유산균을 1일 60억 마리까지 증가시켰다"고 설명했다.
또한, 유산균은 유통기한이 길어지면 그 잔존량이 줄어드는 점을 감안해, 통상 2년의 유통기한을 1년으로 줄여 판매하기로 했다고 박 본부장은 덧붙였다.
'인터플러스10'은 각종 인스턴트식품, 술, 담배, 스트레스 등으로 유산균과 부패균의 균형이 쉽게 깨져 설사, 변비를 겪거나, 내장 기능의 저하로 소화와 흡수, 면역기능이 떨어지는 노인, 허약체질의 유아 등 온 가족이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라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제품은 2g 90포 포장으로, 1일 3회, 1회 1포씩 섭취하면 된다. 가격은 1개월분 75,000원. △문의:1588-88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