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삼공사가 추석선물세트를 출시했다.
한국인삼공사(www.kgc.or.kr)는 추석을 맞아 효도, 보은, 건강의 마음을 담은 '정관장' 선물세트를 20종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선물세트는 귀한 분을 위한 품격에 초점을 맞춘 '양삼(陽蔘)'과 '봉밀절편홍삼'으로 구성된 'VIP세트'(45만원)를 비롯 부모님 건강에 초점을 맞춘 '프리미엄 A호'(33만원), '프리미엄 C호'(19만원) 등이 있다.
또, 부담 없는 가격의 선물세트로는 '스폐셜 A Plus호'(11만원) '스페셜 D Plus호'(5만7천원) '활기세트'(5만7천원)가 있으며, 6년근 홍삼농축액을 과립형태로 만든 '홍삼정차'(8만5천원)와 자녀의 건강을 챙기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초등학생용 '홍이장군'(12만원), 중·고등학생용 '아이패스'(14만원)를 마련했다.
홍삼을 그대로 갈아 넣은 '홍근 120' 선물세트(6만원)도 가벼운 선물로 인기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홍삼의 유효성분만을 추출한 홍삼농축액 '홍삼정'(18만5천원)은 지난해 단일품목으로 1천5백억원의 판매 실적을 올려 최고 히트상품으로 가장 인기가 높다고 회사측 관계자는 설명했다. 또, 뿌리삼 원형 그대로 선물하고 싶다면 천삼·지삼·양삼·절삼 제품 중에서 선택하면 된다고 관계자는 덧붙였다.
한편 인삼공사는 9월 16일부터 10월 2일까지 '건강드림 희망드림' 대잔치 행사를 진행한다. 구매금액 15만원 당 정관장 상품권(1만원권) 또는 멤버스 포인트(1만점)를 증정한다. 이번 추석에 출시된 ‘정관장 상품권’은 5만원권 부터 50만원권 까지 총 5종이며 기업은행 전국 각 지점에서 판매된다. △문의:한국인삼공사 고객상담실 1588-2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