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일수록 건강을 챙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GS25는 지난 1~4일 전국 3천400여 점포의 담배 매출을 살펴본 결과 지난해 12월 1~4일에 비해 10.4%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고 6일 밝혔다.
각종 유통업체에서도 직원들의 건강을 위한 프로그램들을 활성화하고 있는 만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설 선물로 건강을 선물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먀, 글로벌 천연물 기업 유니베라는 바쁘고 지친 현대인들을 위한 항산화 건강기능식품 AGX를 설 선물로 추천했다.
AGX는 지난해 말 출시 이후 한 달 만에 1,400,000병을 판매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
회사 관계자는 "AGX는 노화 및 각종 질병의 주 원인인 유해산소의 산화활동을 억제하는 항산화 기능이 뛰어난 제품으로, 세포의 손상을 막고 노화와 질병을 예방해 일상을 건강과 생기로 채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며 "크랜베리와 블루베리 특유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드링크 타입의 건강기능식품으로 하루 한 병씩 가볍게 마실 수 있어서 편리하다. 과식, 과음과 과다한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직장인과 평소 운동을 하는 분에게 활력을 줄 수 있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가격은 8만원(100ml/1병X20개)이며, 전국 유니베라 대리점(문의:080-022-7575/ www.univera.com)에서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