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뷰티 전문 기업 ㈜에스트라는 회사가 운영하고 있는 '클레비엘, 온라인 라이브 아카데미'가 의사만 접속이 가능함에도 약 1,000명 이상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클레비엘, 온라인 라이브 아카데미'는 피부/미용 전문의를 대상으로 필러시술 최고 전문가가 필러시술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는 'Doctor-to-Doctor'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으로, PC/스마트폰으로 시청할 수 있다.
실시간 질의응답이 가능하고 온라인 실시간 아카데미라는 특성을 최대한 활용해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병원에서 점심시간(오후1-2시)에 편하게 시청할 수 있다.
7~9회 온라인 라이브 아카데미 강연을 한 김지선 원장(MH 의원)은 “시간과 장소 제약으로 평상시 학회/세미나 참석이 어려우신 많은 원장님들에게 필러 시술 정보와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안전한 필러 시술과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에스트라 관계자는 "2015년 1월부터 매월(셋째주) ‘온라인 라이브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는데 온라인 초청장을 통해 일반인이 아닌 의료인만 접속 가능하다"며 "향후 의학계에서 이러한 온라인을 통한 전문가 교육 프로그램이 성장하고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