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성심병원 유형준 교수, 인문학 강의 진행
11월 14일 '시가연'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11-05 15:37   수정 2015.11.05 15:38

강남성심병원 유형준 교수(사진)가 11월 14일 오후 2시 시가연(안국역 6번출구)에서 인문학 강의를 한다.

이날 행사는 시인이자 시낭송가, 쉼표문학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문미란 씨 사회로 진행되며 유형준 교수의 ‘인문, 속사를 보다’와 김선희 심리상담 전문가의 ‘색 그리고 가을 시각으로 읽다’ 두편의 강의가 마련돼 있다.

국내 당뇨병 치료 분야 대가로 유명한 유 교수는 의사 뿐 아니라 시인으로서 활성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인물이다.

유 교수는 시인등단 13년 만인 지난 2005년 첫 번째 개인 시집 ‘가라앉지 못한 말들(천우)’, 지난해에는 닥터 K에 이어 ‘두근거리는 지금(황금알)’을 내놓기도 했다. 

선착순 40명. 문의 : 02-720-6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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