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에이치앤비(대표이사 문정일)가 11월 18일 11시 30분, 서울 프레지던트호텔 19층에서 중국 원저우(溫州) 경제개발특구 내 의료복합단지(Medical Complex) '의락원' 건립에 관해 원저우 지방정부(대표단 참석)와 총괄계약을 체결한다. 디올에이치앤비는 '의락원' 건립사업단의 주관사다.
의락원(醫樂園)은 한류 최고의 의료, 헬스케어, 뷰티, 노후관리, 관광과 문화가 융•복합된 메디컬 파라다이스 콘셉의 대규모 타운이다.
이번 계약은 그간의 단발적인 병원 진출 수준을 뛰어넘어 최첨단 의료복합단지 조성 건립에 관한 것으로, MOU나 MOA와 같은 협약이 아닌 총괄계약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디올에이치앤비 측은 "이번 계약은 현재 낮은 의료수준으로 내부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싶어하는 중국 정부와 국내 의료시장의 성장 정체성으로 인해 솔루션을 찾고 있는 우리나라 의료산업이 상호의 니즈를 보완하고 윈윈 기반을 확대시킬 수 있는 높은 수준의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