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성모병원, '발의 날' 맞아 건강강좌
9월22일 오후 2시부터,초음파검사 무료 시행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9-18 11:25   수정 2009.09.18 12:45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재활의학과에서는 ‘발의 날’을 맞이하여 9월 22일(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일반인을 대상으로 건강강좌를 진행한다.

‘발바닥이 아프세요?’란 제목으로 진행되는 이번 건강강좌는 족저근막염의 진단과 치료(재활의학과 김재민교수)와 족저근막염의 운동치료법(운동치료실)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한다.

또한, 강좌 당일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재활의학과 교수가 직접 족저근막염 문진을 하고 족저근막염이 의심되는 이들을 선정하여 초음파검사를 무료로 시행할 예정이다.

재활의학과 김재민 교수는 “발바닥이 아픈 것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방치하다가 족저근막염에 이르는 사례가 있다”며 “족저근막염은 한번 생기게 되면 재발이 쉽고, 만성적인 통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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