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병원 추억 카메라에 담아 상금타세요
노바티스-병협 사진공모전,10월 15일 마감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9-10 13:15   

한국노바티스(대표: 피터 야거)와 대한병원협회(회장: 지훈상)는 병원에서 만난 이들을 카메라에 담은 ‘고맙습니다-사진공모전’을 개최한다.

대한병원협회와 한국노바티스가 공동주최하고 씨네 21 (대표 김상윤) 주관으로 대한병원협회 창립 50주년 기념 행사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이번 공모전에는 본인이나 가족이 병원 등 의료현장에서 만난 고마운 의료진이나 병원에서 즐거웠던 추억 등 병원 및 의료진과 관련된 주제의 사진이라면 제한 없이 출품이 가능하다.

한 사람당 총 3작품까지 제출할 수 있으며 촬영한 사진은 신청서와 함께 10월 15일(목)까지 이메일로 (novartis@cine21.com) 접수하면 된다. 공모전에 관한 좀더 자세한 사항은 씨네21 홈페이지(www.cine21.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모전 문의: 씨네 21 (02-6377-0525) 

사진이라는 소통 수단을 통해 의료 현장에서 환자, 환자 가족, 의료진의 노력과 헌신을 다시 생각하는 기회가 될 이번 공모전은 일반인이 응모할 수 있는 일반 부문과 특별 부문 (참가대상: 사진부기자)으로 나누어지고, 이 두 부문 모두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수상작은10월22일(목) 발표된다.

수상자는 일반부문의 경우, 대상 1명 (200만원), 금상 2명 (100만원), 은상 3명 (50만원), 동상 10명 (10만원)이며, 특별부문의 경우 3명(소정의 상금)으로, 특히 대상/금상/은상 수상자에게는 유명 연예인이 가족사진을 직접 촬영해 주는 특혜가 주어진다.

대한병원협회 지훈상 회장은 “대한병원협회 창립 50주년 기념 행사의 일환으로 뜻깊은 사진 공모전을 개최하게 되어 기쁘다”며 “대한병원협회도 앞으로 의료인과 환자, 병원과 환자가 건강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노바티스의 피터 야거 사장은 "이번 고맙습니다-사진공모전이 의사들 대상으로 진행하는 ‘MD 포토 공모전’과 함께 의료 현장에서 환자, 환자 가족, 의료진의 함께 하는 노력이 얼마나 중요한지와 의사-환자간 쌍방향 소통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노바티스는 ‘다 함께 행복한 세상’ 캠페인의 일환으로 의사들이 직접 의료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참여하는 ‘MD 포토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반대로 일반인들이 의료 현장에서 만난 이들을 카메라에 담아 응모하는 ‘고맙습니다-사진공모전’을 시작한다.

두 공모전의 수상작을 모아 함께 전시하는 사진전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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