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성모병원,'지역 주민 위한 여성건강강좌'
단일공법 복강경수술센터 개설 기념 9월 15일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9-09 16:43   

인천 최초의 대학병원인 인천성모병원은 단일공법 복강경수술센터를 개설을 기념해 9월 15일에 지역 주민을 위한 여성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여성건강강좌를 통해 단일공법 복강경수술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여성암의 예방과 자궁근종 등의 종양에 대한 최신치료, 갱년기의 건강관리, 골다공증 예방 등의 건강지식을 알기 쉽게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건강강좌 후 무료 골다공증 선별검사가 진행된다. 전화로 사전등록 시 검사에 참여할 수 있다.

인천성모병원은 국내 최초로 단일공법 복강경하 전자궁적출술과 세계 최초로 자궁경부암 환자에서 단일공법을 활용한 골반 림프절절제술 및 자궁적출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하였으며, 단일공법 부인과 복강경 수술 200례를 달성하였다.

단일공법 복강경수술이란 배꼽에 구멍 하나만을 뚫고 시행하는 수술로 흉터가 보이지 않으며 통증이 적고 회복이 빠른 수술로, 외과, 산부인과, 비뇨기과 분야에서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수술법이다.

국내 최초 개설되는 인천성모병원의 단일공법 복강경수술센터는 금년 9월 1일부터 운영될 예정이다.

김용욱 센터장은 “단일공법 복강경수술 위주의 전문적인 연구 및 교육으로 이 수술을 더욱 발전시키고 건강 강좌 등을 통하여 지역 사회에 알리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전등록 및 문의=단일공법 복강경수술센터 산부인과(032)-510-5520,홍보마케팅팀 (032-510-5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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