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약사회는 19일 오후 8시 북구 소재 전통중화요리전문점 ‘부용’ 지하 1층에서 정기총회를 열고,3,860여만원의 올해 세입 세출예산안을 통과시켰다.
구본호 대구시약회장, 이종화 구청장, 안택수 이명규 국회의원, 장영호 보건소장, 조광래대구경북도협회장, 이용익 제약협의회장을 비롯해 다수의 내외 귀빈이 참석한 총회에서 남이채 회장은 “약사대회는 약사지위 향상은 물론 약사가 국민과 함께 호흡한다는 증거를 대내외에 천명한 계기가 됐다"며 ”북구가 어느 단체 보다 친목행사 등 약국 간 긴밀한 유대강화로 알찬 활동을 소화해 낸 것은 오직 회원들의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변함없는 관심으로 올해도 약사직능의 가치부여에 노력하자"고 말했다.
총회는 구청에 불우이웃돕기성금 1백만원을 전달했다.
‣대구시약회장 표창 = 박소연(유성약국)
‣경찰서장 감사장 = 남진수(한솔약국)
‣북구회장 표창패 = 허만돈(신세계약국) 민형기(서변제일약국) 서창호(참조은약국)
‣북구회장 감사패 = 장돈호(보건소) 김상만(경찰서) 성재원(지오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