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여약사대회 및 2008년 정기총회가 1일 오후 7시 부산롯데호털에서 개최하고 올해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확정했다.
이날 총회는 2007년도 결산액 5천8백 여 만원을 승인하고, 2008년도 사업계획으로 신입회원 환영회, 소년소녀 가장 위로회, 불우이웃돕기, 합창반 활성화 및 세입·세출 예산(안) 5,970여 만원을 통과시켰다.
이날 김외숙 회장은 “국민들의 선택을 실망시키지 않도록 여약사의 자부심과 명예를 지키고 주위의 어려운 사람들 에게 사랑을 베푸는데 앞장서자”고 강조했다.
또 “작은 틀을 벗어나 좀 더 넓은 시야로 타인의 장점을 볼 수 있는 삶이 필요하다”고 했다.
옥태석 부산시약 회장은 “약사직능의 밝은 미래를 위해 하나로 완성되는 약사회를 위해 조직의 위계질서와 원칙을 바탕으로 이해와 양보가 살아있는 여약사회를 만들어 주실 것”을 당부했다.
이어 “이해와 관용이라는 큰 틀에서 단단하고 힘있는 여약사회를 만들어 가야 한다. 이것이 바로 강한 조직, 힘있는 단체를 만들어가는 지름길이 될 것이다”고 한다.
이날 옥태석 부산시약 회장, 박기배 경기도약회장, 송경희 대약 부회장 등 각시도 여약사회장, 허남식 부산시장, 김기천 부산시의약과장 등 이 참석했다.
<수상자>
▲부산광역시약사회장 표창
안경숙 여약사회 부회장, 박미경 재무총무, 손산분 부회장, 윤수자 부회장
▲부산광역시여약사회장 표창
민오식 영도구약사회장, 김종군 연제구약사회장, 이희준 남수영구약사회장, 박정희 사하구약사회장
▲회원표창
서인숙, 김옥진, 황은경
▲감사패
임채윤 아주약품, 송기찬 한미약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