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독도함 견학 및 함상 오찬
손정우 기자 s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10-02 10:25   수정 2007.10.02 10:27

인천시약사회 김사연 회장은 인천여성단체 총무이사인 이성인 부지부장과 함께 지난 1일 건군 제59주년 국군의 날을 맞아, 인천항 제1부두에 입항한 대한민국 해군 최신예 상륙수송함인 ‘독도함’ 견학 및 함상 오찬 행사에 참석했다.

인천해역사령부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안상수 인천시장, 박창규 인천시의회 의장, 이훈규 인천지방검찰청 검사장, 김철주 인천지방경찰청장, 나근형 교육감 등 160여 명의 사회 각계각층의 인사가 초청됐으며, 사관의 안내로 함상 병원, 조타실, 여자병사 숙소, 함상 헬기장 등 시설을 견학한 후 함상 리셉션을 가졌다.

한편 아시아 최대 규모의 상륙 수송함인 독도함은 1만4천 톤 급이며 길이 199m, 폭 31m 규모로 근접방어 무기체제(CIWS) 및 대함 유도탄 방어 유도탄(RAM)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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