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약, 휴무일 약국 안내(1339) 정착
박재환 기자 dir080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10-02 08:51   
부산시약사회(회장 옥태석)는 휴무일 근무약국 안내 서비스를 1339번으로 운영한 이후 각종 의료상담과 병의원 및 휴무일 근무약국을 안내받아 이용하는 시민들이 전년대비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기존 휴무일 근무약국 안내 서비스와 비교해 일요일 평균 68건에서 603건, 추석연휴 4일간 2835건을 안내했다. 명절연휴 4일간 평균 500건으로 명절 당일에는 200건에서 1141건으로 급증했다.  

특히 명절 당번약국 준수에 대한 응급의료센터의 자체조사로 무작위 30개 약국 표집결과 100% 준수 했다고 한다.

부산시약은 1339 이용 급증 원인을 각 약국의 1339 안내스티커 부착과 함께 적극적인 일간지 홍보의 결과로 분석했다.
 
옥태석 회장은 “그동안 잘 지켜지지 않던 당번약국이 차츰 틀을 갖춰간다는 것은 곧 약사윤리의식 제고와 더불어 시민들의 신뢰도 회복을 뜻함이다”며 “특히 1339번 자체조사에서 당번약국 준수 100% 성공률을 접하니 뿌듯함을 감출 수 없다”며 밝혔다.

또 “휴무일 근무약국 안내서비스가 성공적으로 잘 정착되어 많은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어 기쁘기 한량없다”고 덧붙였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